제1조 (목적)
본 약관은 designnews(designnews.kr)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정의)
본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이트”란 designnews(designnews.kr)를 의미합니다.
- “서비스”란 사이트가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와 도구(한글 폰트 페어링 도구, 디자인 가이드 등)를 의미합니다.
- “이용자”란 본 약관에 따라 사이트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 “콘텐츠”란 사이트가 제공하는 텍스트·이미지·데이터·코드·디자인 등 일체의 정보를 의미합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 본 약관은 사이트의 본 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 사이트는 필요한 경우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본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시행일로부터 7일 전 사이트의 본 페이지를 통해 공지합니다.
- 변경된 약관의 효력 발생일 이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경우 변경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4조 (서비스의 제공)
사이트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한글 폰트 정보·페어링 큐레이션·점수화 정보
- 한글 폰트 가이드·디자인 가이드 콘텐츠
- 폰트 페어링 도구 및 관련 부수 도구
- 기타 사이트가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일체의 서비스
제5조 (서비스의 변경 및 중단)
- 사이트는 운영상·기술상의 사유로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변경하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
- 정기 점검, 시스템 업데이트, 긴급 보안 조치 등 사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으며, 가능한 경우 사전에 공지합니다.
- 사이트는 서비스 중단 또는 변경으로 인해 이용자가 입은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단, 사이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6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서비스 이용 시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 관련 법령·본 약관·사이트가 공지한 운영 정책을 위반하는 행위
- 사이트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과도한 요청·스크래핑·봇 운용 등)
- 사이트의 콘텐츠를 사이트가 허용한 범위를 초과하여 무단으로 복제·배포·전송·발행하는 행위 (자세한 사항은 저작권 안내 참조)
- 타인의 개인정보·저작권·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
- 사이트의 시스템·서버·네트워크에 위해를 가하거나 무단으로 접근하는 행위
제7조 (사이트의 의무)
- 사이트는 관련 법령과 본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합니다.
- 사이트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게시하고 이를 준수합니다.
-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한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에 대해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8조 (콘텐츠의 정확성 및 면책)
- 사이트의 콘텐츠(특히 폰트 페어링 점수·산업 톤 분류·가이드 권장 사항 등)는 큐레이션·자동 분석 기반의 참고 자료로서, 절대적인 정답이 아닙니다. 이용자는 자신의 책임 하에 콘텐츠를 참고·활용해야 합니다.
- 사이트는 콘텐츠의 정확성·완전성·시의성에 대해 노력하나 이를 보장하지는 않으며, 콘텐츠 이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폰트 라이선스 정보는 각 저작권자가 공개한 자료를 기준으로 게시하나, 라이선스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용 전 반드시 각 저작권자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사이트는 천재지변, 정전, 통신 장애, 제3자 서비스 장애 등 불가항력 사유로 인한 서비스 중단·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9조 (저작권)
사이트가 작성한 콘텐츠 및 사이트 디자인·코드의 저작권은 designnews에 귀속됩니다. 폰트·이미지 등 제3자의 저작물에 대한 권리는 해당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에 관한 상세 안내는 저작권 안내를 참조하십시오.
제10조 (분쟁 해결 및 관할 법원)
- 본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대한민국 관련 법령(전자상거래법, 개인정보 보호법, 저작권법 등) 및 상관례에 따릅니다.
- 사이트와 이용자 간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대한민국 민사소송법상의 관할 법원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