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리브랜딩 팩트 시트입니다. 공식 1차 출처에서 확인된 사실과 직접 측정한 데이터만 기록하며, 디자인에 대한 평가·해석은 싣지 않습니다.
팩트 시트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대한항공 (KOREAN AIR) |
| 발표일 | 2025년 3월 11일 — 서울 강서구 본사 격납고 '라이징 나이트(Rising Night)' 행사 |
| 변경 범위 | CI 전면 — 로고, 항공기 도장(리버리), 기내 서비스 제품 리뉴얼 동반 |
| 이전 아이덴티티 | 1984년 도입 태극 문양 CI (41년 사용) |
| 변경 내용 | 태극마크를 현대적 이미지로 재해석한 심벌 + 항공사명 로고타입 'KOREAN AIR' 나란히 배치 (공식 발표 기준) |
| 담당 | 브랜드 전략·디자인: 리핀코트(Lippincott) / 서체: 달튼마그(Dalton Maag)와 협업, 13개 언어 지원 전용 폰트 개발 (회사 공개 비하인드 기준) |
| 적용 계획 | 2027년까지 전 기종으로 신규 도장 확대 (보도 기준) |
| 1차 출처 | 대한항공 뉴스룸 — 신규 CI 및 리버리 공개 (2025-03-11) |
발표 내용 요약 (공식 출처 기준)
대한항공은 2025년 3월 11일 본사 격납고에서 '라이징 나이트' 행사를 열고 신규 CI를 발표했습니다. 1984년 현 로고 도입 이후 41년 만의 변경으로, 대한항공 고유의 태극마크를 현대적인 이미지로 재탄생시킨 심벌과 'KOREAN AIR' 로고타입을 나란히 배치한 구성입니다.
회사가 공개한 제작 비하인드에 따르면 CI 디자인은 삼성전자·스타벅스 등의 CI를 제작한 브랜드 전략·디자인 기업 리핀코트가 주도했으며, 서체는 글꼴 전문 기업 달튼마그와 협업해 13개 언어를 지원하는 전용 폰트로 개발됐습니다. 항공기 도장은 메탈릭 블루 특수 페인트를 새로 개발해 적용했고, 신규 도장은 2027년까지 전 기종으로 확대될 예정으로 보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