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제목 주아 · 본문 평창체
강원도의 따뜻한 겨울, 주아 폰트로 시작하다
평창체는 본문용 sans-serif로 충분히 읽기 좋으나, 주아는 display 폰트로 제목에서 과도하게 둥글어 정보 위계 대비가 명확하지 않다. 특히 주아 400 단일 무게로는 제목 강조감이 부족하다.
- 분위기
- 평창체의 따뜻하고 손글씨 감성과 주아의 둥근 곡선 디스플레이 톤이 부분적으로 겹치지만, 평창체의 인간미 있는 필기감이 주아의 장식적 과장성에 묻혀 일관성이 약해진다.
- 대비·계층
- 평창체 400/700 대비는 명확하지만, 주아가 400 단일 무게만 제공되어 제목 강조 효과가 약하다. 두 폰트의 스타일 차이(handwriting vs. display)가 크지만 무게 대비 부족으로 위계가 흐릿해진다.
- 추천 용도
- 캐주얼 에디토리얼·매거진 (톤 일관성 필요 시)키즈·교육 콘텐츠 (둥근 감성 활용)SNS 카드형 콘텐츠 (짧은 제목+본문)
어울리는 영문 폰트
제목ManropePlus Jakarta SansGeist
본문InterSource Sans Pro
평창체의 부드러운 손글씨 감성에는 둥근 곡선의 현대 sans(Manrope, Geist)가 어울리고, 본문 가독성을 위해 중립적이고 명확한 구조의 Inter·Source Sans Pro가 적합하다.
권장 사이즈 (한국어 기준)
h1
36~44px
h2
20~24px
본문
16~17px
line-height
1.6
어울리는 색상
#2d2d2d
#d4a574
#f9f6f1
어울리는 산업 톤
라이프스타일 캐주얼지역문화·관광